한국어 일기 Korean Diary, Korean Variety

꽃보다 청춘 시리즈

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 드디어 다 봤다!
이런 프로그램은 집중해서 봐야 하니까 일할 때는 못 보고
주말에도 집에서 일했기 때문에
몇 달 동안 ㅋㅋ 계속 보다 말았었지.

작년에 같이 일했던 하늘 씨의
귀여운 모습을 보고 더 보고 싶어졌다. ㅎㅎ
다음 주말에 드라마 홍보하러 온다는 소식 듣고
동료들이랑 같이 보러 가기로 했다!

아이슬란드 편 이어서 아프리카 편을 오늘에 다 봤다.

재밌게 봤지만, 배우들 힘들었던 시기의 얘기들 듣고
맘이 아파서 많이 울었다. ㅠㅠ

후회 없이 사는 게 청춘인 거 같아요
안 하고 후회하느니 하고 후회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기도 하고

박보검 <꽃보다 청춘 아프리카>

나도 후회 없이 살란다 보검 군~

아, 맞다. 오래전에 꽃보다 청춘 보려고 했었지…
잊었네? ㅎㅎ 이제 봐야겠다.

(Originally posted on Naver.)

한국어 일기 Korean Diary

새해가 밝았다!

작년에 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쓰기 연습 자주 하겠다고 했는데 못했네…;;
올해라도 다시 시작해보지 뭐 흐


아는 부산 오빠가 1일에 해 보러 새벽에 광안리에 갔는데 돌아와서

일출 보는데 너무 기분이 좋다고
빨간 태양이 모든 안 좋은 거 다 태우고
행복한 기운으로 그득그득하게 하는 거 같다고
그 기분을 전해주고 싶어 사진을 보내줬다

올해는 다 잘 됐으면 한다
파이팅!

(Originally posted on Naver.)

한국어 일기 Korean Diary, Korean Learning Journey

LEARNING JOURNEY; New Challenge in 2015!

I’ve had my Naver blog for a long time now, and I’ve always wanted to use it but I never did because my Korean was bad then and I didn’t know how to navigate it and such.

However, I decided that 2015 would be a good year for new challenges, and so maintaining a Korean blog became one of them. I’m not sure how well it will go, but I’ll try my best!

2015년에 새도전!

2015년!
한글 블로그 쓰기를 도전하려고 한다!
…1월이 벌써 다 되가고 있네;;
뭐, 이 포스트도 포함되지? 헤헤헤

원래 영어 블로그를 쓰고 있고 Lang-8도 가끔하긴 하지만

오래전부터 이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었는데 그땐 한국어 실력이 많이 부족했고
(지금도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ㅋㅋ)

또 무엇에 대해 써야 하는지 몰라서 이 블로그를 그냥 그대로 놔뒀다

이젠 한국어를 독학한지 벌써 4년이 되었다
시간이 너무 빨라서 믿기지가 않다

한국어 독학 3년 차에 잠깐 언어연수 하러 한국으로 갔고
그땐 정말 한국어를 제일 잘했던 것 같다 ㅎㅎ

그런데 귀국한 후 연습할 기회가 별로 없다보니까 실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
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한지 1년차인데도 불구하고 변한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
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! 이 블로그를 꾸준히 쓰려고 노력할 것이다
(과연 잘 되려나… ㅎㅎ)

(Originally posted on Naver.)

Korean Learning Journey, Korean Textbooks

LEARNING JOURNEY; TOPIK D-20 열공

D265 220914; 토픽 D-20 나와 함께 재밌는 한국어 공부 시간 보내는 것들! 한국에 있었을 때보다 내 한국어 실력이 너무 많이 나빠져서 이번에 진짜 6급을 따려면 미친듯이 열공해야겠다 ㅠ

Korean Learning Journey, Personal Life

PERSONAL; Thankful For Parents Who Keep Pushing Me Towards My Dream

I am a terrible child, and I wouldn’t wish myself on any parent, but I’m thankful for both of mine. They put up with all of my bad traits, and love me no matter what. I am one hell of a lazy person too; I pick things up fast if I’m willing/bothered, but most of the time I’m not, so I just sit on my (literal) fat ass and do useless things all day.

My parents have had enough of that nonsense, so they have decided (non-literally) to kick me in the ass to get me moving on my feet again. Sure, I feel stressed out and annoyed, because I like doing things at my own pace and my own time, but at the same time, I’m also really thankful that they are pushing me in the direction that I want to go.

I mentioned wanting to go to Korea to study the language course, and after some consideration, Dad said that I could. I was really excited! However, I needed a plan. What is my purpose in going there and what would I be able to achieve from going there, how long am I going to stay there and how much money would I need to not end up sleeping on the streets, would I be fluent in the language and would I be able to get a job in a related field after completing the language course there? So many questions, and I needed to start somewher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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